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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you was fate,
Becoming your friend was a choice,
Falling in love with you was beyond my control

땅끝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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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가펜션 작성일17-11-21 17:34 조회8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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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땅끝에 위치한 송호리 갈두부락은 북위 34도 17분 38초인 사자봉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절경은 일품이다. 특히 날씨가 맑은 날이면 어슴프레 바라다 보이는 제주도 한라산이 가까이 보이며, 보길도 등 남해의 여러 섬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전망대 아래, 바다로 내민 사자봉 언저리에는 이곳이 땅끝임을 알리는 땅끝비가 서 있다. 입구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는 도보로 20분 정도 걸리며, 전망대에서 땅끝탑까지는 15분 정도 걸어야 한다. 전체를 일주하는데는 약 2시간 정도 걸린다. 주변에 송호해수욕장, 달마산, 두륜산 도립공원, 우수영 관광지 등이 있다. 땅끝마을은 한반도 최남단으로 북위 34도 17분 21초의 해남군 송지면 갈두산 사자봉 끝을 말한다. 땅끝마을 갈두산 정상에 횃불 모양으로 되어있는 전망대가 자리잡고 있는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넓은 바다풍경이 절경이다.

땅끝마을 전망대를 가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는데 가장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은 모노레일카를 타고 가는 방법이다. 그 다음 방법으로 모노레일카 입구에서 도보로 전망대에 올라간다. 또 다른 방법은 차량으로 갈두산 중턱에 자리잡은 주차장에서 땅끝 정상으로 올라간다. 땅끝전망대는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전망대에 서면 다도해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땅끝마을 비석에서 본 땅끝마을의 한반도 최남단이라는 상징적인 의미와 땅끝 전망대 벽에 걸려있는 땅끝 주변 관광지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땅끝마을 전망대는 9층으로 되어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내려올 때는 계단으로 내려오는 것도 괜찮다. 계단 벽면에 해남의 관광지와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을 수 있고, 전망대 곳곳에 아늑한 소파가 잘 갖추어져 있다. 땅끝 전망대 뿐만 아니라 땅끝비가 있는 곳까지 내려가 봐야하기 때문에 전망대에 오를 때는 시간을 넉넉히 잡고 와야 한다. 물도 넉넉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